또 한주가 시작됐네여.. 아침에 눈뜨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너무 아팠는데.. 나름 시간이 지난다고..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 있네요.. 하루하루 또 살아지구요..다들 힘내시고.. 하루라도 맘편히 웃을수 있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작성자 진정바보 작성시간 12.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