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에서 눈물 한바가지 흘리고
남편과 차한마시러 카페예요
예전처럼 좋지는 않네요
서로 핸폰만..
그래도 서로 노력하고있답니다
부디...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2.12 -
답글 시댁에 이끌려 다니던 교회 지겨워서 몇년 안가다가
이일있고 신랑과 함께하기로 결심하고 나갔는데
가면 눈물이 나네요
위로받는 기분이라 이젠 절위해 챙겨서 나갑니다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2.12 -
답글 같이 교회나가시나요? 화이팅합시다^^
저도 오늘 한바가지 흘리고 왔어요 작성자 정서 작성시간 17.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