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무일도 없드시 하루가 간다
    온 촉이 한사람에게 향해있는 자신이
    바보스럽다
    비참하게 뭐하는 것인지
    언제쯤 이 고통에서 벗어 날수 있을런지....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