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몸뚱아리 지맘대로 하고 산다면서 쳐아픈거 왜 나한테 말하면서 염병인건지..개쓰레기야 아프다해도 하나도 안쓰럽지도 않다.. 작성자 tnsl 작성시간 17.02.18 답글 맘 속으로 축하해 주세요몸뚱이 함부로 굴렸는데 병난 몸도 알아서 하지왜 아프단 말을하지 작성자 순딩이 작성시간 17.0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