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다시 의지하고있네요남편없이도 씩씩하게 잘사는 나로 거듭나려했는데잘해주는 남편에게 어느새 의지하고있네요내가..아직 내 심장은 뜨겁고 아픈데그상처 그ㄴ이 준건데 그ㄴ이 토닥여준다고거기서 위로를 받고잇네요 내가..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