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힘드네요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데...
    남편도 노력하고 나도 기억하지않으려 애쓰고있는데

    어느날은 정말 편한날도 있기도하고해서
    이렇게 살면 또 살아지겠거니
    하고 지냈는데

    한번씩 뒤집어지는 날이 있네요
    그냥 힘드네요
    기도도 소용이없고

    위는 아픈데
    오늘도 맥주로 내맘 달래주고
    낼은 위장약으로 위를 달래줄까봐요

    아~~힘들다....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2.21
  • 답글 저랑 같은 맘이시네요ㅜㅜ
    어디가서 속시원하게 말도못하고ᆢᆢ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만큼 예쁜 딸보며 참고사는데 매일 늦는 남편때문에 늘 초예민해있네요
    작성자 아리에티 작성시간 17.02.28
  • 답글 다들 그러고 사나봐요. 힘내자구요. 화이팅! 😅😅웃어봐요 우리 부모님 자식없으면 아픈선택 했겠지만 잘견뎠잖아요. 더 견디면 좋은일 있을거예요. 힘내요. 작성자 하이엔 작성시간 17.0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