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남편이 더럽고 역겹다는 생각이 드네요..나만 아파하는것 같고 혼자 매일 술로 절 다스리게 되는것 같아..코골고 자는 남편을 죽여버리고 싶어요.. 작성자 오빌리안 작성시간 17.02.23 답글 저랑 마음 이 똑 같네요 ㅜ 작성자 엽기적인그녀 작성시간 17.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