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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새끼..오늘 9일째 집에 안들어옴.
    첫날들키고 문안열어주고..3일동안 전화로 메세지로 욕을 바가지로 해줬고..
    4일째,메세지도끊고 연락도 끊어버리고
    5일째. 아들과 집비번바꾸고 여행떠났음. 나는 전화꺼녾음.
    6일째 시모에게 간통때문에 별거중이니 집에오지말라고 메세지보냄.문열어라는 메세지를 보내다니..
    미친놈엄마 맞음..미친놈 12시쯤 전화했다고 콜키퍼뜸. 이날이 11년 결혼기념일임. 미친새끼 결혼기념일인지도 모름.
    씹어갈놈.
    7일째 넘어감
    8일째 '어떠케 할꺼냐. 원하는걸 얘기하라는 메세지옴 미친새끼 지가 저지르고 나보고 쏠루션을 대란다.
    9일째 소식없음. 개새끼 나가 디졌으면 ...
    작성자 밍기뉴 작성시간 12.03.28
  • 답글 여기들어오니 아픈사연 많네요 밍기뉴님 힘내세요~! 작성자 솜사탕 작성시간 12.04.06
  • 답글 글읽는 제가 속이 다 시원하네요ㅎㅎㅎ 여행을 가셨다니 현명하십니다 전 갈라섰네요 다신 안그런다 했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저한테 들킨거 말고도 그전에 여러 여자들과 모텔다녔던 카드내역을 봐버렸어요 요새 경제적인 문제까지 겹치고 안될놈이다 싶어 아이도 없고 서류상 미혼이라 미련없이 정리했어요 매달리는 그를 차갑게 밀쳐내고 콧웃음 쳤어요 님뿐 아니라 여기카페 가입하신 모든분들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2.04.03
  • 답글 전2월26일에 알았는데 제결혼기념일은 3월9일 그 미친넘도 그날 상간녀와 여행갔어요 평생 어떻게 그기억을 잃고 살지 막막합니다 작성자 snowdol 작성시간 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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