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글읽는 제가 속이 다 시원하네요ㅎㅎㅎ 여행을 가셨다니 현명하십니다 전 갈라섰네요 다신 안그런다 했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저한테 들킨거 말고도 그전에 여러 여자들과 모텔다녔던 카드내역을 봐버렸어요 요새 경제적인 문제까지 겹치고 안될놈이다 싶어 아이도 없고 서류상 미혼이라 미련없이 정리했어요 매달리는 그를 차갑게 밀쳐내고 콧웃음 쳤어요 님뿐 아니라 여기카페 가입하신 모든분들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작성자☆쟈스민☆작성시간12.04.03
답글전2월26일에 알았는데 제결혼기념일은 3월9일 그 미친넘도 그날 상간녀와 여행갔어요 평생 어떻게 그기억을 잃고 살지 막막합니다작성자snowdol작성시간12.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