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고 제자리로 돌아왔지만 허전하고 외롭네요.. 남편이 사랑한다,잘한다 말해도 정말 그럴까하는 의심만 들고 저입발린 소리하며 또 만나고있진않겠지?하는 생각만 들고...너무힘드네요 작성자 지울수없는상처 작성시간 12.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