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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 있고 난후 다 정리하고 돌아온후... 내가 조금이라도 어둔 표정 하고있음.. 남편놈 "표정관리해라" 미틴놈아..내가 지금 니 눈치보며 표정관리를 해야할때가 아니라 니가 내 눈치살피며 잘해야해..남편놈 수개월을 바람펴놓고,.,정리했다고... 안만난다 그년생각안한다... 정말 바람핀걸 바람처럼흘려보낸건지..... 아직도 그리워하고있는건지 .. 알수가없네요.. 작성자 지울수없는상처 작성시간 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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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이런거 보면 적반하장에 미칠 노릇이죠 저고 한때 제 표정 어두우면 언제까지 그럴꺼냐 다그치고 오히려 내가 눈치보는 상황이 됐더랬죠 지금은 이제 이런 상황과 고통에서 바이바이지만 당했던거 생각하면 화가 치미네요 바람피는 남자들 양심은 어따 팔았나봅니다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2.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