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며 미안하다 했던 남편 제가 모른다 생각했는지 상간녀를 만났네요... 징그럽다는게 이런 건지... 작성자 아메리 작성시간 17.03.16 답글 역겨워요ㅜ 작성자 행복하자나는소중하니 작성시간 17.03.28 답글 정말 바람은 마약과도 같나봐요ㅠ 작성자 짜지말자 작성시간 17.03.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