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현듯 한가지씩 생각날때마다
그땐 왜 몰랐을까, 왜 눈치채지 못했을까
그때 왜 현명하게 대처를 못했을까
그때라도 알고 다그쳤다면 여기까지 안왔을까
생각해보면 뭔가 틀린 점이 많았었는데
왜 그리 바보 같았을까
왜 의심하지 않았을까
왜 그렇게 철썩같이 믿었을까.
지금은 왜 또 믿고 있는걸까....... 작성자 믿어보자 작성시간 17.03.22 -
답글 지금 생각하면 몰랐던게 이상할 정도네요ㅜ 믿고싶었던것같아요 작성자 행복하자나는소중하니 작성시간 17.03.28
-
답글 내맘이네요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