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지 않는게 같이 사는 사람에 대한 배려조...저 같이 촉이 서있는 사람은 알수 있지만...참 힘들죠자기 자신을 자책하기도 하고...시간이 약이 겠죠. 작성자 톰과제리 작성시간 12.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