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지나고 봄이오면 나아질거라 생각했는데.밖은 온세상이 꽃천지이고 너무나 화사한데.그걸 보고도 웃지 못하는 제가 너무도 한심하고, 그래서 더 우울해지는 어느 봄날 입니다.봄이............. 이렇게나 우울한 계절이었나 싶네요. 작성자 믿어보자 작성시간 17.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