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남편 바람때문에 점 보러 가신분 계신가요 오늘 다녀 왔는데 푸닥거리 하라더라 구요 일단 그냥오긴했는데..작성자푸름작성시간12.04.01
답글점보는데선 늘 돈이되니까 굿하라는거예요 믿지마세요 차라리 여기들어와 사람들과 공유하심이 좋겠네요작성자솜사탕작성시간12.04.06
답글네 ~ 저도 님들과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중요 한건 제 마음이데 푸닥러리나 굿을 하면 별 다름까도 생각이 들더라구요~ 말씀감사합니다작성자푸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4.03
답글절대 푸닥거리<<같은거 하지 마세요. 그런거 부르는게 값이라고 하더군요. 제일 큰 고객이 남편 바람나서 오는 사람이래요. 제대로된 철학관이나 점집은 오히려 그런거 강하게 권하지 않아요. 정~ 맘을 두고 싶으신게 있으시면 그냥 부적이나 한개 쓰시고요. 굿이나 푸닥거리는 하지 마세요. 그돈을 자신한테 투자하거나 남편 정보 알아내는데 쓰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이런일 겪으니까...정말 내의지로 어쩌지 못하는 일에 닥치니까....그런데 의지하려는 맘이 저도 생겼었네요. 작성자맘이아프다작성시간12.04.03
답글제가 마음의 정리가 안될 때 오래 산 선배님에게 위안을 얻기도 하지만 책에서도 얻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읽은 어린 왕자, 정민의 다산어록청상 그리고 심리전문의 수잔 포워드가 지은 사랑이 나를 미치게 할 때 입니다 작성자한마음작성시간12.04.03
답글저를 위해 기도 해주신다는 가나라즈님이 있어 마음 하편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도 기도 할께요~정말 간절히 하고 싶어요작성자푸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4.03
답글기가 막힌 충격으로 숨을 쉴수없기에 그 담날부터 새벽예배 매일 다니고 있어요. 맬 눈물흘리며 기도하니 이 고난을 주신 주님의 뜻을 알게 되었고 어느새 감사의 눈물의 기도로 바뀌었고 죽음도 더 이상의 고난의 두려움도 없어졌습니다. 아직 고난은 계속 되고 있고 가정은 회복 안되었지만 주님을 찬양하고 믿고 살기에 맘이 편하고 기쁩니다...믿어보세요..제발...이세상이 얼마나 헛되고 사람한테는 만족을 느낄수 없다는것을. 기도 하면 날 찾게 될거에요~~주님의 축복이 있길....푸름님 위해 기도할께요^^작성자가나라즈작성시간12.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