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 한동안 여기와서 하소연도 하고 위로도 받았는데요 저 결국 갈라섭니다 아직 애도없고 혼인신고도 하지 않아 그나마 가벼운 마음으로 정리하네요 개버릇 남주지 못하는거 같고 또 경제적인 무능력까지 보여줬기에 미련없이 쿨하게 정리했어요 부모님왈 아니다싶음 갈라서는게 상책이라고..그말 맞는거 같아요..주변에서 반대했던 사람은 역시나 이유가 있었어요.. 작성자 ☆쟈스민☆ 작성시간 12.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