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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중이다
    내가 흘린 피눈물보다 백배만배로 더 흘리게 해줄께
    작성자 똑똑현명냉정하게 작성시간 17.04.16
  • 답글 동감임다 작성자 어깨동무 작성시간 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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