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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어지고싶고 집을 나가고싶어도 용기를 못내는 제자신이 바보같아요 전에는 미용실도 하고 멋진인생을 산다 자랑을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바보가되버리더라구여 부모님도 다돌아가시고 친정이란것이 없어지니 왜이렇게 초라해지는지 제가형제자매가없어서 더욱 외롭고 기댈곳이없어지니 더욱더 소심해지는것같아여 작성자 연인 작성시간 12.04.05
  • 답글 저역시 그러네요,,, 전 친정부모님 자매가 있어도 말도 못하고 기댈곳이 없네요.. 남편은 돌아왔지만.... 믿음은 깨져버렸으니까 다시 안그런다방방뛰지만.... 믿을수가 없네요..또 나몰래 상간녀랑 연락하고 만날거같고.. 허전 하고 외롭고 답답하네요.. 원래 눈물이 많았지만 이일 이후로 알게된후로 생각만 하면 계속 눈물이 나네요 이제 3개월됐는데 언제쯤이면 이 눈물이 다말라버릴지..죄지은것들은 떳덧이 잘사는데 왜 우리만 이렇게 힘들어야하는지.. 작성자 지울수없는상처 작성시간 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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