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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빠지지만 않는다면 남자친구를 두길 권합니다.
전 남편이 직장출퇴근근무와 월차와.. 급여와 모든걸 ..나이조차도 속인걸 결혼10년이 넘어서 알았네요..
이 힘든시간을 진심이 아닌줄 알지만 다른남자들과 문자와 멜을 주고받으며 달래고 있습니다..
아닌줄 알면서도 힘이되네요.. 정말 한순간은 제가 올바른줄알면서도 순간 정말 이러다 진짜 미칠지도 모른단
생각이 든 순간도 있었네요... 제남편같은 인간쓰레기도 떳떳히 살아갑디다..
모두들 힘내서.. 정말 개쓰레기짓만 아니라면 본인이 살기위해서 잠시 스쳐지나가보는것도 권해봅니다.. 작성자 라일락꽃향기 작성시간 12.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