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는것도 정도가 있네요 오늘아침에 또 버럭해버렸네요 그년 만나면 가랭이를 찢어버린다고 악담을 했네요 근데 속이 후런하지가 않아요 더 우울하네요 짜증나요 작성자 산새 작성시간 17.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