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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는것도 정도가 있네요 오늘아침에 또 버럭해버렸네요 그년 만나면 가랭이를 찢어버린다고 악담을 했네요 근데 속이 후런하지가 않아요 더 우울하네요 짜증나요
    작성자 산새 작성시간 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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