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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번토요일..차에 모르는 도시락3단찬합에 같이다니는 친구와이프한테 그집꺼냐는전화한통걸은것을 남편친구가 또로로 나불거려 아침부터 대판싸워.막장까지갔네요.내가해준밥.내목소리.내얼굴까지 보기싫다.개그지같다.자기일생에 최고로 재수없다는둥..
    그입싼놈이 나한테 바람귀뜸해준친군데..그싼입을뭐라하고싶지않아요..같이살아볼생각이 있는 인간이면 여기서 나열할수없을만큼의욕설을퍼붙지는말아야지..지가나한테 시간을 달라했음 나도 추스릴시간을 줘야하는거아닌가?지는 힘들고 스트레스받아 별거까지생각하면서 나도마찬가지로 시간이필요한데..
    그날 낮에 양평가는길에 바이크사고나서 내가 재수없어서 사고났다는 문자..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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