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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엊그제 일요일..
    하루종일말한마디 안하고 친정갈준비..
    언제가냐고 계속묻네..내맘이야. 또묻네..청소하고..
    자기차있는데까지태워달라네..씨도안먹히는 ㅈ개소리떤다,대답안했더니 미니바이크타고 갔네
    시엄니 .내말투가 거슬린거지..그러거나 말거나..
    나보고ㅈ귀신쓰였네..내가 지아들 잡아먹네 .심각한사이 아니니깐 너가 더잘하라고..자기딸이이랬다함.그소리 나오실라나?이런양반인데.이혼할마당에 당신기분 맞추고싶지도않고..
    차가지고온모양.카드주네 장인 맛난거사드리고오라고..
    뭐하는생쇼우라질이야!됐어..치워,니돈안받아!
    어디쯤갔냐 전화왜안받냐 점심먹었냐 저녁먹었냐장인어떠시냐..지가왜궁굼해?이혼얘기할까 겁나?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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