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닌척 하며 가식떨며 ㄴㅂㄴ 비싼밥 외식으로 사 먹이고 ..나는 몸에 병이나 설사나 찍찍하고 마음이 병드니 몸도 병드는구나 작성자 프렌드 작성시간 17.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