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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날씨와 마음이 연관되어, 흔들렸는데... 한없는 괴로움에 빠지다가도...여기와서 님들께 위로받고 힘 얻고 갑니다.
    "비록 지금 지옥길을 걸어가고 있지만, 난 예전의 나보다 조금은 더 나은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 라는 글귀가 생각나네요. 님들 마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생각나는 한줄~ 적어봅니다
    작성자 눈물콧물 작성시간 12.04.10
  • 답글 충격적인 많은걸 겪다보니 이젠 잡다한 일도 단순하게 떨치게 되고 점점 단순해져 가고 있습니다 삶의 번민을 떨쳐가는 나자신을 발견하게 돼요 마음이 편해지는걸 느낍니다 이러다가 해탈의 경지에 이르겠어요 ㅋ~ 작성자 리오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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