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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 하루에5번정도.딱히 할말도없으면서 전화를 거는 그인간..안받음 안받는다고 지랄하네..뱀같다..살붙이기도싫고 얼굴도 목소리도 듣기싫다 재수없다 개그지 쌍년..이란 말을 수시로 내뱉은 당신얼굴.꼴보기싫다는데 이야기좀하잔다..보기싫은 얼굴이라면서 뭔이야기하려고..난싫다했다.. 그더러운입갖고 뭔얘기? 날 위로한다치고 온갖변명과 지체면치레하려는지..매번 막무가내 지위주로 상대방배려하지않고 후에 담을수도없으면서내뱉고 치욕스런 니말들.내가 언제까지 들어줘야하고 지기분에 호호하하 해줘야하냐!
만만하냐!내가?이젠 절대 어림없다!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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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집인간역시도 할말도없으면서저한테전화질 안받음 지랄__여태것저는 저혼자만 이러고 살고있는줄알았는데 님도그러하군요 우리집인간 요즘 제눈치만보는듯 _몇칠전 제가 그인간 술이빠이처먹고 자기에 핸펀 뒤져 언년인지모르지만 이름없음 번호 삭제 카톡역시 차단 --인간머리속에 세뇌안됐음 우리집인간먼저 전화는불가피할듯 울집인간 제가눈치체고있는거 알고있기에 제눈치보겠죠?한편으로는샘통 ㅎㅎ또한편으로는 불쾌하고화나고 그러내요
작성자
하늘에서온큐피트
작성시간
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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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쨋든.전. 마지막남은 퍼즐조각을 드뎌 찾아냈어요.그년들 연락처...근처담배영수증하나가지고 ..발품팔아서ㅋㅋ나름대로 저도 잘하는게있드라고요..경찰이나 될걸.ㅎ그래서인지 맘도편하고 그새끼한테 정도 떨어지대요?술쳐먹고 집에 오든안오든..할도리는하면서 내아이들한테 더신경쓰고 사랑ㅐ주려고요..
니가 아는 나란여자ㅇ..만만하게 보지마라!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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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숙요?하긴 첨걸렸을때보다는 기가 많이 죽긴했죠.하지만..뻔히 알고있는 사실들도 아니라고..오죽하면 친구들도 뻔뻔하다할정도니깐요..그래서인지 친구들한테도 왕따..모임가도 소문다내서 꺼려하게되죠.밤낮가리지않고.서슴치않게 전화하던 친구들..인사말이 전화받아도 되냐?할정도니깐요..펑펑쓸돈도 떨어지고 애들도 알게되서 쪽팔리고하니..찌그러지긴하더라고요..
하지만 지난3개월 ..진짜 칼대신 주먹이지만.치고박고 울고불고 하면서도 그년들 다칠까 내가 그새끼몰래그년들연락처.알아내느라..고생한거생각하면..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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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님남편은그나마 자숙하는것 같아보이는군요.. 본래 남편이 밖에 나돌면 잡을려하고 돌아오면.지난일이생각하면 괘씸하겟지요..어쩌겟어요 여자의 운명이 ...
작성자
망개
작성시간
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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