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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늦은 오후쯤..
문자한통..자기때문에 몸과마음 많이 속상했지?미안하다...이인간 꼭 잠수타기전 날리는멘트..
아님..눈치보여서?지가 너무 답답해서?
나는 하나도 안불편한데ㅎㅎ
모르겠어요..피날레를 장식할 한건만 걸려봐라..제발 내눈에 걸려! !멋지게 널 처참히 밟아 내쫓아버리겠다는 생각뿐 ..나도 미안해했었죠..16년동안..이젠 어림없다!
저녁밥있냐고 저녁시간에 전화한통..
어라?안가나보네?별거까지 생각하고있다며 준비중이라든데..애들한테도 잠깐 집비울지도모른다했더만..
밥주고 누워있었죠.배아퍼서..약먹었냐?체했냐?묻더니 알바로 대리뛰는데 갔다올게하며 갔네요
속으로 담대하라!또 속을줄아냐?예전의내가 아니다!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