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은 내가 미친년이지 끝났다고 해놓고 며칠지나 전화하고 토요일도 아침 7시에들어온게 그년 만나 또 지랄 했겠군..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