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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갑자기 화딱지가 나서 그두년들중유부녀 블로그가서 댓글을달았어요.
이번한번은 봐줘도이시간이후 또 내입에서 너가 거론되는일이 생기면 분명히 그댓가를 치르게될것이다..
니신랑한테나 꼬리살랑대라!
못믿겠냐?니네들이 찍은 사진중 하나 보내줄까?
한시간후확인했는지..활동까페 아디삭제했고 지블로그도 비공개했드라고요..
내심..통쾌하고 짜릿할수가없더라고요
그것도 그렇지만.여태 남편눈치보며 조마조마하게 할말,하고싶은얘기 봐가며 하고..모임도 눈치보며 갔다가 밥만먹고오곤했는데..갈수록 대담해지는 내자신을보면 가끔섬뜸하기도하고 놀랍기만 합니다
한년마저 해치워야 ...
님들..희망을 가지세요!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4.13 -
답글 ㅎㅎ 님의 용기에 박수 보내요~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