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원했던 대로 되지 않아서 미안하다.니가 지금 니 발등을 찍고 울고 있을거다.천벌은 그렇게 너에게 가고 있어. 이년아.보험회사 텔레마케터년아.남의 자리 탐내다가 이제 좋은 물고기 놓쳐서 아쉬워 하고 있니?미친년아.넌 니 자식까지 망칠 년이란다.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5.25 답글 저~거기다니는분 많이 아는데어느보험사 예요? 작성자 어깨동무 작성시간 17.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