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도 웃으며 행복했던 날들이 있었네요.지금 이상황에서 보면.하룻밤 꿈같이 느껴지네요.행복.내게서 너무 멀리 가버린것 같아요. 작성자 수수팥조와같은 작성시간 17.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