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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인간.옷장에 주인없는 여자옷이...
    내것도. .고1된 내딸옷도 아닌..
    주머니엔 수원 모텔 라이타가...
    그유부녀...담배핀다던데...
    열받네요..잘버티다가 이럴때보면 아직 ..ㅜㅜ
    갈기갈기 찢어놓고 팬티처럼 펴놓고 낼출근할겁니다
    때마침..전화가왔네요..수신거부했는데 ..
    3번이나 오네요..애들이 또싸우냐는 말에 수신거부풀었더고 받았죠.왜안받냐..받기시러서,왜?모하냐?티비본다..늦는다..니맘대로해!하고끊었죠..
    바로 문자한통 날렸네요..이제와서 늦는다고 전화질이냐!니하던대로 살아라.글구 음주운전해서 뒤져라!그랬죠..
    잘버틴다고..신경끊었다 생각했는데..아니었나봐요..번호키말고 수동잠금키하나더걸고잡니다.키없을걸?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4.15
  • 답글 현재4시10분..깨서 보니 안들어왔네요..
    두고보자!그이혼년집에서 잤나?봄나들이 가고싶다더만.
    설령 나혼자만의 상상일수도 있다고쓸데없는생각해보지만, 오늘 경주내려간다던데..델꼬가려나?
    또 슬슬 전쟁을 시작해야겠네요..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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