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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집인간 핸펀에서딴번호 인간핸펀에서번호 카톡다 싹지우고제폰에번호입력해놨는데 카톡명 이 어이없음 그년카톡명 우리의만남을위하여_라써있내요 한참을글귀를 보고 전화 해서욕이나 그년한테실컷 하려다 참았읍니다 어설프게 잡지않으려고 참고있으려니 미칠지경이내요 작성자 하늘에서온큐피트 작성시간 12.04.16
  • 답글 요즘 제가 알바하느라 카페에오늘에서야 들어옵니다 오늘도 그년 카톡 명을보았읍니다 그년이 좋은것만생각하자 글귀를 바꾸었읍니다 아마도 그년도카톡에 제얼굴 카톡명 보았을겁니다 하루에몇번씩전화해서 욕해주고싶은거 참고있읍니다 우리집인간도 알고있을겁니다 제가그년 번호알고있는것을/////요즘은 몸사리는지 외박은 안하는데 가끔 집에들어올때면 깔끔그자체더군요 아마도 낯에만 나고들어오는거겠죠? 시발년놈들 어떡해잡아죽여야할지 제속은 뭉그러지고있읍니다 휴_ 작성자 하늘에서온큐피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25
  • 답글 제가 아는 그년은 번호바꾸고 내번호 저장해놨는지 카톡에 사진과 글만 뜨네요.
    사랑이 어쩌고 마음이 어쩌고... 유부남한테 몸준걸 안적고 사랑과 마음타령 ㅉ ㅉ ㅉ
    작성자 흩날리는바람 작성시간 12.04.17
  • 답글 그인간 모릅니다.내가 그이혼녀전화번호 ..사는곳도 알고있는걸. .하루에 두어번 그년번호저장했다가 카톡프로필보고 친구추천될까봐 또삭제..반복하면서 제가 뭔짓하는건가?두려운게없는데도 말이죠..
    단지 내가 알고있다는걸 알게되면..번홀 바꿀테니깐..2달동안 혼자 끙끙대며 발품팔며 알아낸 의미가 사라지니깐..그게억울해서라도 들킴안되니깐..
    유부녀하나 정리되나싶더니만.남은이혼녀까지 작업들어가야겠네요.잠잠하다싶더니..ㅅㅂ
    외박하고 여지껏연락없네요..수신거부했지만..안받을거지만...혼자삭힙니다. .대어를 낚기위해..
    제발 걸려라...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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