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년놈들이 똑같으니 안만난다고 하면서도 지랄을 떨며 만나는거게지요~~ 그년이 안만난다고 하고 남편도 끝났다고 해서 믿으려 헸건만 도우미년들아니 그지랄을 떠는 인간들은 고처지지가 안는다는걸 다시꺠닸네요~ 어느새 문자하고 전화하고 남편이란놈 토요일 새벽에 문자하기를 잠이안와서 당장가고 싶은데 나중에 보자고.. 그래서 이제부터는 돈 벌어다주는 인간으로 생각하며 살기로 했답니다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04.16
-
답글 근데 다들 핸폰비번풀어놓네요.. .이인간은 걸려도 지 사생활이라고 비번을 안푸는데..풀라고 지랄해도..안푼다하여 포기ㅜㅜ...컴텨도...
뻔하니깐...야동아님 그년과의 추억?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