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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내고 싶은데 오늘하루도 그냥 지나가는구나ㅠㅠ 작성자 슬픔대처법 작성시간 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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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죽고싶었고 실행에 옮기려는데 저 죽으면 누가 제일좋겠나 싶어 고쳐먹었어요.죄는 그들이 받을겁니다.내목숨 버릴만큼이면 그냥 이혼하셔요. 저도 언제 멋지게 버릴까 그거만 고민합니다.알거지되고 직장도 없을때 그년이 받아주겠어요? 배신의 댓가는 반드시 치뤄야 저도 앙금이 풀리죠. 작성자 로하스 작성시간 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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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꾸 님 글이 눈에 밟혀요 그러지 마세요 저도 밥 한알 못 삼키면서도 버텨내고 있어요 우리 같이 힘내요 작성자 THESHE 작성시간 17.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