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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도서관에 갔었는데 잠깐 자리비운사이 누가 캔커피랑 연락처를 올려놨더라구요......절 배신했지만 그래도 남편이있는데... 당황스럽기도 하고........외로운 맘에 그냥 가볍게 만나볼까도 싶고...결혼8년동안 남편밖에 모르고 살았는데...절 이렇게 만든 남편이 미워지네요...남자들 전부다 똑같겠죠? 작성자 궁금이 작성시간 12.04.17
  • 답글 남친은 저두 있는데여 육체적인건 절대 하지마시구여...... 대화상대가 있음 좋던데여...... 사람도 마니 만나세여....ㅎ 작성자 행복이 작성시간 12.05.20
  • 답글 전 그렇게 남편 내려놓고.. 맘의 안정도 찾았어요..남편도 하루아침에 변한 제모습에.. 그리 질질끌던 그년과의 만남도 확실히 끊었고요.. 다시 돌아오고 싶어 안달났습니다.. 허나 제맘이 이미 정리된지라..ㅡㅡ 전 딱 두번 만났네요.. 육체적 관계는 없었고..서로 맘으로 진심 좋아했네요.. 좀더 진행되믄 안될거 같아.. 그남자도 딱잘라 정리했어요.. 미안하지만..남편과 똑같은 여자는 되기 싫고든요.. 그냥 마음의 정리할수있는 도구로 이용해보심도 나쁘진 않을듯해요.. 너무 깊게 빠지면 안되는거.. 아시죠?^^ 작성자 진정바보 작성시간 12.04.19
  • 답글 만나보세요. 혹 유부남이면 혼 좀 내주세요. 작성자 낙타 작성시간 12.04.18
  • 답글 다 똑같아요. 그래도 만나세요. 차한잔 하는게 어때서요?????? 술도 한잔 하세욧!!!! ^^ 작성자 흩날리는바람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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