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 카페에서 난 바람을 배웁니다.남편이란 동물을 연구하고..흘러흘러 ..이곳까지 오신 상처입은 영혼을 가지진 분들 힘내세요.. 작성자 더알고싶은 작성시간 12.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