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사실 저는 여자가 있는건 알고 있는데 남편한테 자존심이 상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혼자서만 끙끙 앓았읍니다..그리고 거기에 대해 일체 말을 못 꺼냈어요...근데 님들의 글들을 읽고 (남편은 싸우면 때려 부수고 어쩌다가는 맞고...그랬죠...)이번엔 제가 먼저 따지고 싸우고 했죠...저보고 왜 여자한테 전화했냐고(여지껏 그래본적이 없었는데) 난리를 치더라고요 그러거나말거나 따지고 물었더니 지도 느낀게 있었는지 아직까지는 만난거 같지는 않아 넘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죠... 님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 이글을... 작성자 벙어리 작성시간 12.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