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플 땐 울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하늘도 우는 날이 있는데. 바다도 폭풍이 부는 날이 있는데. 아프면 아픈 만큼 힘들면 힘든 만큼 웁시다. 울어도 울어도 눈물은 왜 마르지 않는지... 시간 장소 가리지 않고 흐르는 눈물이 너무 미워지네요. 슬픈 땐 실컷 웁시다. 언젠가 이 슬픔의 눈물이 기쁨의 눈물로 될날이 올거에요. 슬픈 땐 울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웃읍시다. 비 개인 하늘처럼..... 소중한 님들 평온하길 기도합니다~~작성자감사랑작성시간12.04.19
답글저도 그래씁니다 설거지 하며 울고 세수하며 제모습 보고 슬펴 울고 바람만불어도 제맘 같아 울고 울고 또 울고 화장 하다 제모습이 넘 처량해 울고 밥먹다 울고 많이 울어죠 이제 안울어요 울다보니 이것도 이력이 나더라구요 화장하다 울던 내모습이 넘 불쌍해 내가 나를 힘드게 하구나 싶어 이제 화장하며 내자신에게 주문을 하죠 힘내 너 할수있어 너 이쁜고 똑똑해 라구 울구싶을때 우세요 집이 떠나도록 목이 쉬도록 저도 그렣으니까 그다음 힘내서 다시 일어 서는것 내몫이애요 횟팅!!!작성자내마음 속풍파작성시간12.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