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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않을려하는데 쓰레기인간이 하는말이 비수가되어 나도 모르게 눈물이핑...
절대 쓰레기앞에서 울지않을건데
아직나는 마음이 강하질못하네요 작성자 이뿌니쩡 작성시간 17.07.04 -
답글 마자요.내가 잘못한거없고 잘하고있다고 말하는 쓰레기.. 그걸아는새끼가 저리 비수를꽂네요ㅜㅜ 작성자 이뿌니쩡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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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내세요. 비수가 더이상 나에게 비수가 되지 못하게 마음을 다지고 강해지셔야해요. 저건 남이다 자취생이다 동거인이다... 말은 쉽죠 ㅠㅠ 쓰레기같은 말들에 누구좋으라고 우나요, 가치없는것에 눈물한방울도 아까워요 토닥토닥 작성자 오늘은 작성시간 17.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