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잡힌주제에 잘못했다고 빌지는못할망정 내생각부터 말하라니...그년하고 헤어지겠단말도 안하고..이혼하자 말자도 내가 결정내리는거지..이런 인간..잠깐이라도흔들렸던 내가 한심스럽네요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