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쓰레기놈 넌 딱 그만큼인 새끼였어..없는놈이 당당하길래 뭐가 있는줄 알았던 내가 븅신이지..있긴 뭐가 있어 개뿔 없는 집구석에서 내세울거 없는놈한테 순결을 받치고 희생하고 나하나 참으면 잘살겠지 했던 믿음...개똥이네~염병..그지같은놈 멋져보이게 만들어놨더니 시궁창같은 걸레년하고 놀아나? 니들 원하는대로 안될거다. 평생 괴롭히며 고통스럽게 해줄게 내가 당한거 몇백배로 되갚아줄거야. 작성자 지난날 작성시간 17.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