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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오늘이네뇨~ 어제는 아는사람이 찾아와서 술한잔한다더니~밤새 전화안되고 아침에 기여 들어오네요
또 시작이라 하고 생각이들어 정도것 하라고 하고 나왔는데 화가 참아지질 안네요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04.25 -
답글 저도 그래요..눈뜨니 찜질방이었대요..말도안돼 ..전화20초 울리고 멘트 밧데리 분리래요..세상 성별이 왜 남 녀 둘인지 세삼 신이 원망스럽네요~~ 나와봤자 푹 숙면취하고 저녁에 나갈테고 또 반복 끝이보이면 좋으련만~.~ 작성자 분홍로봇 작성시간 1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