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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에 맑은정신에 물륜녀 얘기하고 정리하라 햇어여..참 웃기죠? 택도 없는 어처구니없는 행동인거 아는데 뺀질한 얼굴로 웃으며 아닌척 만나러 가는거 아는데 거짓 쇼하는게 보기 싫어 말해버렸어요..저 독하고 강해지고 싶어요..흔들리지 않게 작성자 분홍로봇 작성시간 12.04.26
  • 답글 글쎄요 독하고 강해진다는게 남편이란 사람을 내마음에서 내려놓고 포기를 해야하는데 잘안되지요 된다해도 이렇게 살아야하나 인생 참허망해지지요 암튼 그래도 상간녀정리도정리지만 내마음지옥을 없애야하는데 저는 친구와 자존심버리고 많은대화도하고 나이트도 다니며 풀었어요 작성자 jung7569 작성시간 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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