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부질없는 짓인것 같아요. 관심이 없어지니 어떻게 됐던 상관없고 내 맘만편해지길 바라고 있어요. 작성자 이제는 작성시간 17.08.03 답글 저도 그너구 싶네요 작성자 삥이 작성시간 17.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