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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 연락하고 있어서 쫓아냈더니 아주 살판이 났나봅니다. (자기는 예전에 끝난 사이 이제사 발견되서 내가 망치고 있다고 해놓고) ..이제는 아예 한달에 한번 돈주러만 올테니까 그렇게하자는데..
    내가 이렇게 까지 해서 이놈이랑 연을 잇고 살아야하는지..
    그냥 돈이나 받아서 내생활을 즐기자를 해야하는건지..
    어떻게 해야되는지 하루에 열두번도 욱이 올라옵니다.
    이렇게 하다가 2년지나고 내가 이혼소송못할때쯤 합의이혼으로 몇푼던져주고 이혼하자고 할거같은놈이네요..
    작성자 비밀 작성시간 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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