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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새벽 그년이 저한테전화해서 그인간보고 받으라했더니 니가 번호 알려줬으니 니가 알아서하라네요..
나랑살기로했음 당신이 해결해야하는거아니냐했더니.하는말이 ..애들때문에 돌아온거다...난 그년하고 살고싶다..
애들은 있으나마나하는 아빠 나가라하고 울끼리 살자네요,이혼하지말라고..그래서 생활비 삼백주고 이집 공동명의하라고.나 안주면 너도 못가져란 뜻으로..
계속 카톡에..문자에..전화..고1딸이 받아서 지랄떨까했다네요.옆에 있었거든요..
이야기하자고 불러대도 이젠 내가 너싫다
계속 그년 전화와서 차단했어요..
이제 지칩니다
저꼴을 보자니 내가 죽겠고..이런 애들두고 어찌해야할런지.. 작성자 홍군킬러 작성시간 1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