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에게 했던 통화 목소리 다정함 지금 힘이되는건 너밖에없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 해주라고 자식들은 힘이안되디? 내가무슨잘못을 했길래 이렇게 사나싶다 그래도 놓지 못하는 나도 싫고 매일 가슴치며 눈물흘리는 내모습도 보기힘들고 날사랑해야하는데 한없이 작아만 지는 마음 둘이서 얼마나 알콩달콩 사랑을 속삭였을까 끝내주지 않았다면 언제까지 계속됐을까 정말싫다 담배피는 여자 싫어하는 니가 여자랑 같이 맞담배도 피우고 왜 나를 잡고 사나 싶다 나랑 결혼은 왜한건가싶어작성자prcsok0910작성시간17.08.14
답글맞아요 목소리 깔고 너무 보고싶다 자기야 어떻하지... 하아 진짜 쓰레기 그러면서 제게도 사랑해.사랑해 역겨워요작성자최선을 다하자작성시간17.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