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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결혼후로 절대로 어긋난 생활안하고 남편과아이만위해살았는데 그게 꽉막히고 답답한 세상모르는한심이로보였나봅니다.아니거든요안 놀았을뿐인데결혼하고내려놓은것인데바람대처법처럼조금씩저녁에남편있을때바람쐰다고나가있다오고저녁에친구만나구아이안챙기는것처럼하고가정을조금은버릴려구하니반응은오더군요남편항상뭐라하면지처럼놀라고큰소리치는남자였어요그래서저도운전하고배우고골프시작하고맛사지모든남편하는데로바람만빼고다시작하고있어요.빚을내서라도어제는애챙기라고너요즘뭐하구다니냐구난리더군요전혀감흥없이개가짖나싶어요저도마음이많이닫히긴하나봐요안될거갖았는데다행이예요남편내려놓기노력중이거든요.. 작성자 분홍로봇 작성시간 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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