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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카페가 있는걸 알았다면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었을텐데.... 이미 마음은 병이 들어버렸고.. 돌아갈 자리가 점점 멀어져 갑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외도는 합리화가 안되는데 제가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고 아직도 우겨대는 남편을 보면 내가 살아온 10년의 세월이 허무하게 느껴집니다.. 작성자 시실리아 작성시간 17.08.23
  • 답글 저도 합리화 정말 싫으네요.. 작성자 파랑부자 작성시간 17.10.10
  • 답글 정말 미친사람이 되어 이성적사고 불능이니 무시하세요 작성자 총총사랑 작성시간 17.08.25
  • 답글 바람피다 걸린인간이라면 거의 대부분 그렇게 말합니다.
    개가 짓는구나 생각하세요.
    작성자 겨우리 작성시간 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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