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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난 너를 속으로 수십번을 죽여본다
    그래 부부가 어찌 매일 좋겠냐 더군다나 지금
    이상황에...그러나 딸바보였던 네가 이시간까지
    프로젝트 하느라 늦는 딸까지 관심없는 것에
    더 치가떨린다 사람이 이렇게도 변하는구나
    여자에 미치면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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